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관련 기구의 명칭을 정하기 위한 공모전이 4월 20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 기구의 정체성과 역할을 반영한...
한국단체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 평화로에서 15일 낮 12시 ‘1748차 수요시위’가 열렸다. 이번 집회는 정의기억연대가 주최하고 한국기독교장로회...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 정부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서 시민사회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제주에서 군사정권 시기 간첩으로 조작된 사건이 최소 38건, 피해자는 90명에 이르는 것으로 처음 종합 확인됐다. 제주도는 18일...
국적이나 민족과 무관하게 모든 아동의 권리를 보장한다는 취지로 제정된 일본의 ‘아동기본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정작 일부 아동은 이...
일본 도쿄에 위치한 일본문부과학성 청사 앞에서 610번째 금요행동이 열렸다. 참가자들은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 중단과 과거사 문제에...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에서 한미연합군사연습 시행 안건이 논의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전국민중행동연대는 2월 5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권침탈과 동맹수탈을 규탄하며 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을 요구하는 시민행진이 31일 오후 2시 서울 보신각에서 열린다. 집회 이후 참가자들은 주한...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가 주최하는 ‘제1회 글로벌 소버린 AI 포럼’이 오는 12월 10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307A호에서 열린다. 행사...
일본의 아동기본법을 조선학교 학생들에게도 동등하게 적용하라는 세계시민 100만 서명운동이 각국로 확산하고 있다. 이번 서명 캠페인은 일본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