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인 교육기관인 조선대학교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조선대학교 스포츠&아트 페스티벌 2026’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6월 6일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조선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스포츠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결합한 교류 행사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체육관에서는 조선대학교 공수도부와 일본체육대학교 공수도부의 교류 합동훈련이 열린다. 양교 선수단은 합동 연습과 시범 등을 통해 기술 교류와 친선을 다질 예정이다.
행사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안내 전단을 통해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