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조선대학교의 4학년 학생 140명이 2024년 8월 말부터 북한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북한 인권단체들이 이번 방북에 대해...
총련계소식
교토 조선제2초급학교의 건물 보수공사와 관련 변호사 토요후쿠 세이지 전문 シングルイシューの民主主義: 弁護士 豊福誠二 政府や地方公共団体が動かないのであれば、私たちが動こうではないでしょうか。今回の京都朝鮮第二初級学校の校舎改修についての案内文をご覧になった方、また板垣教授のメッセージで歴史的な経緯をご覧になった方は、「これはいけない」と思われたことでしょう。ぜひ、このクラウドファンディングにご協力をお願いします。在日朝鮮人が日本社会で平等に生きられる、より良い未来を目指して、共に力を合わせましょう。 弁護士の豊福誠二さんは、政治とは「資金を引っ張ってくること」だと端的に述べています。しかし、在日朝鮮人は日本人と同じように納税をしながらも、参政権を持っていません。外国人は、制度的な民主主義の枠外に置かれているのです。法律で外国人学校を含むすべての学校に対する教育無償化が制度化されたにもかかわらず、朝鮮学校だけがその対象外とされた事件は、記憶に新しいところです。通常の「投票箱と民主制」を通じて、この不合理は是正されないでしょう。裁判での闘いも容易ではありません。 日本国憲法第26条は、教育を受ける権利を定めています。また、子どもの権利条約には、教育が少数者の言語・文化的アイデンティティーや出身国の国民的価値を尊重することを目的としていると明記されています(29条1項c)。しかし、朝鮮学校をはじめとする外国人学校の現状を見ると、これらの権利は絵に描いた餅であるかのように感じることもあります。 憲法や人権条約は、多数決によって少数者の人権が侵害されないようにするために存在します。しかし、日本ではこれらの条文を機能させるための装置がうまく働いていません。日本の裁判所は法令違憲をほとんど認めませんし(日本の最高裁ではこれまでたった13件、同じ付随的違憲審査制を採用するアメリカでは、連邦最高裁が下した法令違憲判決は600件を超えます)、人権条約を実施する国内機関も、個人通報制度もありません。 現状では、朝鮮学校は国から十分な資金を得られていません。保護者や卒業生の寄付が相当な金額に上るようです。しかし、嘆いてばかりではいけません。...
총련사정을 잘 하는 유력소식통은 조선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국제통일국의 부국장의 보직이름이 ‘국제국 부국장’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고 전했다. 조선오부국장은 총련의 주요...
북한이 최근 대남 기구를 대대적으로 정리하면서 남측과 관련된 여러 단체들이 연이어 해산되었다. 6·15 공동선언 실천 해외측위원회는 공식적으로...
2024년 6월 9일과 23일, 이타미 초급 학교 지원과 지역 조일(朝・日) 친선 활성화를 목적으로 제27회 ‘이타미〈고려배〉축구 페스티벌’이 이타미...
북한, ‘남한과의 평화적 통일’ 포기 선언 후 전방위 정책 변화 북한이 지난해 12월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남한과의 평화적...
2024년 7월 31일, 도쿄 오지역 인근 호쿠토피아 대극장에서 문예동 무용부 주최로 무용조곡 “세월과 더불어” 공연이 개최되었다. 이번...
최근 효고현에서 외국인 학교에 대한 진흥비 보조의 확충과 차별 해소를 요구하는 서명 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이...
대한민국 국적의 일본 거주자는 원칙적 활동이 현행법위반소지 일본 내 재일 조선인 사회는 조총련(在日本朝鮮人總聯合會)을 중심으로 다양한 단체들이 활동하고...
북한이 최근 태권도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단독 신청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태권도의 유네스코 등재와 관련된 논란이 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