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인 학생들이 겪은 비극적 사건을 무대에 옮긴 창작극 ‘4.24의 바람(サイサの風)’이 오사카에서 다시 한 번 관객을 만난다. 극단...
총련계소식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가 4월 14일 발표한 공식 서한을 통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재일동포의 자애로운 어버이’로 칭송하며, 교육지원금 2억8702만 엔을...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가 북한의 대남 적대 정책 기조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민단체로부터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아온 사실이 드러났다. 일본 산케이신문은 10일,...
반국가단체의 내정간섭, 웃음거리 될 뿐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이 4월 4일 발표한 성명에서 대한민국 대통령 파면을 열렬히 환영한다며 내정 전반에...
재일 한국인 사회 일각에서 개최 예정인 ‘한국정세 강연회’가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반국가단체로 규정된 재일조직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이...
북한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산하 조선대학교 교직원들에게 자국의 교수 및 부교수 학직을 부여했다. 이는 교육의 질이나 연구성과보다는 정치적 충성도를...
4월 1일, 북한 평양의 동평양제1중학교에서 개학식을 맞아 신입생들이 밝은 얼굴로 교문을 들어섰다. 새 교복과 책가방을 멘 학생들은...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가 5월 25일 결성 70주년을 맞는다. 조선중앙통신을 포함한 북한 매체들은 ‘총련의 찬란한 민족교육사’와 ‘귀국사업의 대승리’를 강조하며 자화자찬에...
조선학교 축구부 후원회가 주최한 제30차 ‘평화배’ 축구대회가 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히로시마현에서 개최됐다. 대회에는 히로시마, 오사카, 효고,...
한때 활동이 미미했던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이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시위을 계기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2025년 3월 28일 자로 리뉴얼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