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年3月26日

총련계소식

간토대진재 조선인 학살로부터 101년을 맞이하여, 치바현에서 미술 활동을 탐구하는 모임 ‘百美+’가 주최한 미술전 《〈101・人〉- 인재의 기억을 미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