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O법인 문화센터 아리랑이 ‘조선 해방 1년·분단 80년의 역사가 던지는 의미’를 주제로 특별기획 세미나를 연다. 행사는 오는 12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도쿄 신주쿠의 INBOUND LEAGUE 2층 ‘FUJI’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해방 80주년을 앞둔 한반도의 역사적 분단 과정을 돌아보고, 남북관계와 동아시아 정세 속에서 조선 해방 1년이 가지는 의미를 짚는 자리로 마련된다. 주최 측은 현장 참가자 외에도 후일 온라인 배포를 병행할 예정이며,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일반 1000엔, 학생 및 기타 참가자는 600엔이다. 주최는 특定비영리활동법인 문화센터 아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