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전 의원이 평택시민회 회원들과 함께 국군의 날과 추석을 앞두고 공군작전사령부와 해군2함대사령부를 방문했다.
이번 위문 방문에서 원 전 의원은 “한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조국의 영공과 영해를 지키는 장병들이 있어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며 가족과 함께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에 깊이 경의를 표한다”고 강조했다.
평택시민회 관계자들은 장병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를 건넸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군 장병 사기 진작과 지역사회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원 전 의원은 “국민 모두가 장병들을 응원하고 있다”며 “평택시민들과 함께 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방문은 국군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가 국방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과 민이 함께하는 연대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