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국주의의 몰락과 새로운 세계질서의 부상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WARmerica의 운명2: 거대한 전환’ 상영회가 오는 8월 16일(토) 도쿄 닛포리에서 열린다.
이 작품은 미국 250년 역사 속 전쟁과 반인도적 범죄, 그리고 실시간으로 진행 중인 제국의 쇠퇴를 다룬 전작 *‘WARmerica의 운명’*의 후속편으로, 미 패권주의에 저항하는 각국의 움직임과 다극화 흐름을 중심으로 국제 질서의 재편 과정을 조명한다.
특히 상영 후에는 한국어판 및 일본어판 편집에 참여한 박영지 감독의 애프터토크가 예정돼 있어, 작품의 제작 배경과 주요 메시지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이 이어질 예정이다.
상영회 정보
- 일시: 2025년 8월 16일(토) 오후 7시 (입장: 오후 6시 40분부터)
- 장소: ふらっと にっぽり (JR 닛포리역 도보 8분)
- 입장료: 일반 1,500엔 / 학생 500엔
- 사전 신청: 아래 신청 폼, 이메일 또는 LINE을 통해 가능
- 신청 폼: https://forms.gle/xxndeSDorRubrjBi9
- 이메일: fbrihye626kr@gmail.com
- LINE ID: @995eqoit
주최: ‘WARmerica2 거대한 전환’ 8.16 상영 실행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