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이 2024년 8월 10일(토) 오후 5시, 서울 청계천 SK서린빌딩 뒤편에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규탄하는 “21차 긴급행동: 규탄한다, 집단학살 300일!”을 개최하였다. 이번 집회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를 향한 집단학살이 300일을 넘긴 상황에서, 이를 강력히 규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집회는 이스라엘의 민간인 학살을 멈추기 위한 한국 시민사회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자리이다. 행사에는 다양한 사회 각계의 발언과 함께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노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지의 방향성과는 상관이 없으며 행사안내성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