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기숙사건설위원회가 지난 9월 14일 조대 기념관 강당에서 공식적으로 결성되었다.

이날 결성 모임에는 한동성 학장, 이사회 성원들을 비롯하여 조선대 동창회 이영일 회장과 각 학부 대표, 그리고 조선대학교 교직원들이 참석해 기숙사 건설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함께 나눴다.
한동성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선대학교가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기숙사 건설이 꼭 필요한 과제”라며 기숙사 건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이사회 대표인 이청민 이사장은 “이번 기숙사 건설은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며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선대학교 기숙사건설위원회는 앞으로 구체적인 건설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데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더 나은 생활환경을 제공 해 나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