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年2月6日

1 thought on “北에 빌려주고 못 받은 돈 3조원인데…‘남북 경협 예산’은 늘어

  1. 북한에 이미 빌려주고 돌려받지 못한 채무가 3조 원에 이르는 상황에서 남북 경협 예산을 오히려 두 배로 늘리는 것은 재정 낭비와 안보 리스크만 확대하는 비합리적 조치이므로, 해당 예산은 즉시 철회·폐지하고 대북정책은 실질적 상환 이행과 협력 진전이 확인될 때만 제한적으로 지원이 가능하도록 성과·상환 연동 기준을 마련하며, 동시에 남북협력기금의 집행 내역을 국회와 감사기관이 상시 점검하도록 투명성을 강화하고, 국제정세와 안보 환경에 맞춰 필수 기능만 유지하는 저위험·저비용 구조로 전환하면서, 절감된 예산은 국민경제와 AI·방산·에너지·농업 등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생·기술 투자 분야로 재배치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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