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의 출연 가수 라인이 최종 확정됐다. 예전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 공연에 여러 번 함께했던, 우리 시대 대표 음악인들이 대거 포함됐다.
확정된 출연진은 다음과 같다.
- 정태춘 & 박은옥
- 안치환과 자유
- 이은미
- 동물원
- 꽃다지
- 노래마을
공연 방식은 ‘좌석후원제’다. 보라빛스카프단(민가협 40주년 개인 후원자 및 참여 단체 명칭) 단체 및 개인 회원은 50,000원의 특별 초대가로 관람 가능하다. 일반 공연 티켓은 추후 별도 안내 예정이다.
후원 신청은 구글 폼으로 받고 있으며, 민가협 40주년 기념사업위원회의 계좌 정보도 함께 공지되었다. 본 공연은 과거 “양심수를 위한 시와 노래의 밤”에 자주 출연했던 음악인들을 중심으로 꾸며져, 과거 역사성과 현재의 연속성을 강조하는 의미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