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긍정하는 역사교육을 내세운 ‘주대환의 민주공화국 이야기’ 강좌가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청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강연자로 나서는 주대환 씨는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잘못된 역사관은 극복되어야 한다”며 “성숙한 시민들을 이끄는 지도 역량을 키우기 위해 시민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의는 총 4강으로 구성된다.
첫 강의(8월 20일)는 ‘대한민국의 기원’을 주제로 하며, 이어 2강(8월 27일)에서는 ‘독립운동’, 3강(9월 3일)은 ‘대한민국의 탄생’, 마지막 4강(9월 10일)은 ‘대한민국의 성장’을 다룬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당원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다만 식사비는 별도 부담이다. 강의 신청은 QR코드 또는 전화(010-7480-2202)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