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청년위원회 ‘청춘’이 마련한 ‘청춘학교’ 첫 강연이 8월 9일 토요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열린다. 지구촌동포연대 KIN 최상구 대표가 연사로 나서 우토로마을의 역사와 평화기념관 건립 과정을 되짚는다.
‘청춘학교’는 조선학교와 재일동포 사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희망자는 010-4121-0426으로 문자 전송하면 된다. 강연 시작 전 참가자에게 줌(ZOOM) 접속 링크가 전달된다. 문의 및 신청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