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범 예비역 중장은 26일, 주한미군 특수작전사령부(SOCKOR) 부사령관으로 근무하던 케빈 마틴(Colonel Kevin Martin) 대령의 이임 및 전역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전 중장은 SNS를 통해 “마틴 대령은 SOCKOR 부사령관직을 끝으로 군 복무를 마무리하게 되었다”며 “그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마틴 대령은 한국군과의 연합작전 경험이 풍부한 장교로 평가받아 왔으며, 주한미군 특수작전 분야의 주요 인사로 활동해 왔다.
행사에서는 육군사관학교(KMA)를 향한 감사 메시지도 함께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