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지사 지성호가 17일 구내식당에서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봉사를 주관했다. 지성호 도지사는 2024년 8월 14일 함경북도지사로 임명된 뒤 지역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해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녀회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닭 손질과 재료 손질에 최선을 다해 정성스레 삼계탕을 조리했다. 삼계탕을 받은 어르신들은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북한의 아이들, 장애인, 가난한 이웃들이 인권과 복지, 평화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국·일본·미국의 시민들이 함께합니다.
함경북도지사 지성호가 17일 구내식당에서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삼계탕 봉사를 주관했다. 지성호 도지사는 2024년 8월 14일 함경북도지사로 임명된 뒤 지역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해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부녀회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닭 손질과 재료 손질에 최선을 다해 정성스레 삼계탕을 조리했다. 삼계탕을 받은 어르신들은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