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김일성 사진에서 보이는 북한과의 연결고리
12월 8일, 나가노현 청상회 제21회 총회가 나가노현 본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유범 회장은 사업보고를 통해 민족 교육 지원, 대중 이벤트와 동포 사회 활성화, 임원 및 가족 간 교류에 소임을 다해왔음을 총괄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김강수씨가 “연간 민족 교육 지원부 사업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발표하였다.
이번 총회를 계기로 김유범 회장은 회장직에서 물러났으며, 최성수씨가 새 회장으로, 조용호씨가 간사장으로 선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