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2025 AFC U-17 아시안컵 A조 예선 2차전에서 시리아를 2-1로 꺾고 2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요르단 자르카의 프린스 모하메드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북한은 시리아를 상대로 힘겨운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김태국이 68분에 첫 골을 넣었고, 김유진이 83분에 추가 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이로써 북한은 2전 전승을 기록하며 A조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6†source】【8†source】.
북한은 첫 경기에서 홍콩을 8-2로 대파한 바 있으며, 이번 경기 승리로 조별리그 통과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