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1일, 북한의 주요 일간지인 《로동신문》은 “위대한 조국의 국기를 우러르며 애국의 역군으로 성장한다- 조선대학교 졸업학년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을 만나보고”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총련 조선대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조국방문단이 현재 북한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상황을 조명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주체와 애국으로 자랑높은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열렬한 조국애, 민족애의 역사는 승리와 영광으로 가득찬 우리 공화국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광명한 내일과 더불어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것입니다.”라고 발언한 바 있다. 이러한 말씀을 기조로, 조선대학교 학생들의 방문단은 조국에서 그들의 애국심을 재확인하고 있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