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관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 세대의 가능성과 역할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대사관은 이날 “어린이날을 축하했다”며 “이날은 다음 세대가 품은 꿈과 가능성을 기념하는 날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이한 올해, 더 밝은 미래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우리가 함께 힘을 실어줄 때 시작됐음을 기억했다”고 강조했다.
북한의 아이들, 장애인, 가난한 이웃들이 인권과 복지, 평화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국·일본·미국의 시민들이 함께합니다.
주한미국대사관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 세대의 가능성과 역할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대사관은 이날 “어린이날을 축하했다”며 “이날은 다음 세대가 품은 꿈과 가능성을 기념하는 날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이한 올해, 더 밝은 미래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우리가 함께 힘을 실어줄 때 시작됐음을 기억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