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서 교수, 민주평통 태영호 사무처장 표경 방문

일본에서 활동 중인 민주평통 글로벌 전략 특위 위원 송원서 교수는 지난 10월 15일 서울에서 태영호 민주평통 사무처장을 만나 언론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달 워싱턴에서 열리는 글로벌 특위 행사 및 한일 간 다양한 대북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송원서 교수는 일본에 거주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15일에는 도쿄에서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송 교수는 한일 간 협력 강화와 대북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