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총련 도쿄본부위원장 고덕우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6돐(주년) 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참관은 공화국 창건 76주년을 맞아 진행되었으며, 재일본조선인들이 북한의 역사와 혁명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행사로 여겨진다.
한미일 그리고 북한과 함께: 평화와 공동 미래를 향하여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총련 도쿄본부위원장 고덕우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6돐(주년) 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참관은 공화국 창건 76주년을 맞아 진행되었으며, 재일본조선인들이 북한의 역사와 혁명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행사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