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유해가 27일 오전 을 통해 귀국했다.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장례식장에는 정계와 사회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대통령도 이날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으며, 고인의 공적을 기려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고인의 장례는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지며, 장례 일정은 1월 3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북한의 아이들, 장애인, 가난한 이웃들이 인권과 복지, 평화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국·일본·미국의 시민들이 함께합니다.
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유해가 27일 오전 을 통해 귀국했다.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장례식장에는 정계와 사회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대통령도 이날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으며, 고인의 공적을 기려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고인의 장례는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지며, 장례 일정은 1월 3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