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在日本朝鮮人総聯合会), 약칭 조총련(대한민국에서 사용) 또는 조선총련(북한에서 사용)은 일본 내 조선인들의 권익을 대변하며 북한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대표적인 조직이다. 1955년에 설립된 조총련은 현재 의장 허종만이 이끌고 있으며, 조직의 핵심 지도부에는 여러 부의장이 있다.
조총련의 제1부의장으로는 박구호가 활동하고 있다. 박구호는 조총련 내에서 중요한 결정들을 이끌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부의장으로는 남승우, 배진구, 조일연, 송근학, 서충언, 강추련이 있다고 전해진다. 이들 부의장은 각각 조직 내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북한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재일 조선인들의 이익을 보호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