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추적’이 오는 14일과 16일 서울 종로구 인디스페이스에서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전 회차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14일 상영은 오후 7시에 시작되며, 16일 상영은 오후 3시 진행된다. 특히 16일에는 영화 상영 후 최광희 영화평론가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예정돼 있어 작품 해설과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북한의 아이들, 장애인, 가난한 이웃들이 인권과 복지, 평화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국·일본·미국의 시민들이 함께합니다.
영화 ‘추적’이 오는 14일과 16일 서울 종로구 인디스페이스에서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전 회차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14일 상영은 오후 7시에 시작되며, 16일 상영은 오후 3시 진행된다. 특히 16일에는 영화 상영 후 최광희 영화평론가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예정돼 있어 작품 해설과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