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주최하고 서울노회 통일사회부가 주관하는 ‘제370차 평화통일월요기도회’가 오는 6월 30일 오후 7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회의 주제는 ‘한반도 평화의 길’로, 기장 사회선교사인 정대일 박사가 발제를 맡고, 기장 여신도회 전국연합회 총무 황현주 목사가 논찬자로 나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는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급변하는 가운데, 교계가 중심이 되어 평화와 통일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사와 관련한 문의는 서울노회 통일사회부장인 한세욱 목사(010-9873-7955)에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