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산하 오사카조선중고급학교의 새 교사 준공식이 지난 8일 열렸다.
준공식은 1부 기념식과 2부 축하연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련 관계자와 동포들, 졸업생 등이 참석했다.
학교 측은 “오랜 기다림 끝에 마련한 새 교사에서 더 큰 도약을 목표로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북한의 아이들, 장애인, 가난한 이웃들이 인권과 복지, 평화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국·일본·미국의 시민들이 함께합니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산하 오사카조선중고급학교의 새 교사 준공식이 지난 8일 열렸다.
준공식은 1부 기념식과 2부 축하연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련 관계자와 동포들, 졸업생 등이 참석했다.
학교 측은 “오랜 기다림 끝에 마련한 새 교사에서 더 큰 도약을 목표로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