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쿠바 주재 신임 대사로 한수철을 임명하며 5개월 동안 공석이었던 자리이다.
북한 외무성은 8일 발표를 통해 한수철을 주쿠바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마철수 전 대사가 귀임한 지 5개월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한수철 신임 대사는 2년 전부터 북한의 관영 매체에 등장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부부장으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사 임명은 북한과 쿠바 간의 외교 관계를 강화하려는 북한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한미일 그리고 북한과 함께: 평화와 공동 미래를 향하여
북한이 쿠바 주재 신임 대사로 한수철을 임명하며 5개월 동안 공석이었던 자리이다.
북한 외무성은 8일 발표를 통해 한수철을 주쿠바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마철수 전 대사가 귀임한 지 5개월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한수철 신임 대사는 2년 전부터 북한의 관영 매체에 등장해 노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부부장으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사 임명은 북한과 쿠바 간의 외교 관계를 강화하려는 북한의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