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ald J. Trump 미국 대통령과 Melania Trump 여사가 어머니의 날(Mother’s Day)을 앞두고 미국 군인 어머니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했다.
백악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 복무 가족을 지탱해 온 어머니들의 헌신과 희생, 봉사 정신에 감사를 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군 가족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군인 자녀를 둔 어머니들의 역할과 애국심이 강조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자유와 안보 뒤에는 가족의 희생이 있다”며 군인 가족들에 대한 존경의 뜻을 전했다. 멜라니아 여사 역시 군인 어머니들이 국가 공동체의 중요한 버팀목이라고 평가했다.
미국에서는 매년 5월 둘째 주 일요일을 어머니의 날로 기념하고 있으며, 백악관은 통상 군인 가족과 참전용사 가족 등을 초청해 감사 행사를 진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