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장관, 주일대사관 조영석 통일관 상훈 절차상 하자 및 허위추천요청등 문책 이루어지나?
김영호 한국 통일부 장관이 오는 4월 10일(목)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일본 도쿄 외신기자클럽(FCCJ)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기자회견은 외신기자클럽 소속 정회원 및 준회원들을 대상으로 열리며, 참석자들은 사전 질문 제출 양식을 통해 질의를 접수할 수 있다. 김 장관은 윤석열 정부의 대북 기조, 북한 인권 문제, 남북 교류 전망, 일본과의 대북 공조 방안 등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김 장관은 한국 외교부 출신으로, 북한 인권 문제와 통일 정책 전반에 정통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특히 최근 한일 간 안보 협력 강화 움직임 속에서 이번 방일과 기자회견은 주목을 끌고 있다. 일본 내 외신 기자들 사이에서는 북핵 문제와 납치자 문제 등 한일 공동 관심사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입장을 듣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온다.
FCCJ는 도쿄에 본부를 둔 국제 언론기관으로, 주요 정치인과 정책결정자들이 해외 언론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해왔다.
민원인과 당사자인 조영석통일관 대질조사만 해도 절차상하자 및 거짓말 확인이 바로 가능
현재 주일대사관에 문제가 되고 있는 조영석 통일관은 민원인과 대질조사및 정보공개를 통해 절차상의 문제등을 낱낱히 조사하면 조영석 통일관의 거짓말및 포상절차의 심각성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 실행을 전혀 안하고 있다.
공적서류및 절차상 확인은 즉시 가능하나 재외공관의 재식구 봐주기에 사태는 점점커져
현재 민원인은 정보공개 요청과 추가민원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주일대사관의 정식 증언및 결정적 증거는 조사시 제출 할 예정이다. 재외공관은 민원인에 대한 조사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