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 대표는 납북자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조총련 중앙본부에 소식지를 전달하려 했으나, 일본 경찰의 제지로 인해 결국 전달하지 못했다. 경찰 측은 “현장 경비 강화”를 이유로 들며 소식지 전달을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 대표는 발언에서 “납북자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이 절실하다”며 조총련 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했다.
북한의 아이들, 장애인, 가난한 이웃들이 인권과 복지, 평화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국·일본·미국의 시민들이 함께합니다.
이날 최 대표는 납북자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조총련 중앙본부에 소식지를 전달하려 했으나, 일본 경찰의 제지로 인해 결국 전달하지 못했다. 경찰 측은 “현장 경비 강화”를 이유로 들며 소식지 전달을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 대표는 발언에서 “납북자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이 절실하다”며 조총련 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