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재일조선초급학교 중앙축구대회가 개막했다. 대회 첫날 개회식에서는 전 대회 우승팀인 도쿄조선제1초중급학교의 고용세 선수가 선수 대표로서 선서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오사카 청상회는 올해도 아이들을 위해 미네랄워터를 기증하며 후원을 이어갔다. 이번 대회는 3일간 펼쳐진다.
북한의 아이들, 장애인, 가난한 이웃들이 인권과 복지, 평화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국·일본·미국의 시민들이 함께합니다.
제46회 재일조선초급학교 중앙축구대회가 개막했다. 대회 첫날 개회식에서는 전 대회 우승팀인 도쿄조선제1초중급학교의 고용세 선수가 선수 대표로서 선서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오사카 청상회는 올해도 아이들을 위해 미네랄워터를 기증하며 후원을 이어갔다. 이번 대회는 3일간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