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재일조선초급학교 중앙축구대회가 개막했다. 대회 첫날 개회식에서는 전 대회 우승팀인 도쿄조선제1초중급학교의 고용세 선수가 선수 대표로서 선서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오사카 청상회는 올해도 아이들을 위해 미네랄워터를 기증하며 후원을 이어갔다. 이번 대회는 3일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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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재일조선초급학교 중앙축구대회가 개막했다. 대회 첫날 개회식에서는 전 대회 우승팀인 도쿄조선제1초중급학교의 고용세 선수가 선수 대표로서 선서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오사카 청상회는 올해도 아이들을 위해 미네랄워터를 기증하며 후원을 이어갔다. 이번 대회는 3일간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