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4년 11월 2일(토),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기원하는 안보 강연회가 한국 중앙 회관 8층 민단 홀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회는 “국가 안보와 해병대”를 주제로, 전 해병대 사령관 김태성 장군이 연사로 나선다.
강연은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참가자 접수는 오후 3시 40분부터 시작된다. 강연을 통해 김태성 전 사령관은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 현안과 해병대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김태성 전 사령관은 해병대에서 오랜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는 한민족 안보 연구소와 경제 사회 연구소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김 전 사령관은 檀国大学과 国民大学에서 특별 초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단법인 퍼플나무의 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이번 강연회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목표로 한 국가 안보 논의를 이끌어 갈 중요한 자리로 기대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이메일(jptoubukyougikai@gmail.com) 또는 QR 코드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일본 동부 협의회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일본 지부에서 주최하며, 관련 문의는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사무국의 박 담당자(070-7571-1640)에게 연락하면 된다.
행사 정보:
- 일시: 2024년 11월 2일(토) 오후 4시 ~ 5시 30분
- 장소: 한국 중앙 회관 8층 민단 홀 (東京都港区南麻布1丁目7-32)
- 주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일본 동부 협의회,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일본 지부
이번 강연회를 통해 국가 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