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에서 오는 2024년 10월 8일(화)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K-방산 vs. NK-방산: 국제분쟁이 한반도 안보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제11차 삼청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대회의실(평화관 1층)에서 진행된다.
연사 소개
이번 포럼의 강연자로는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외교안보센터 연구위원이 나선다. 양욱 연구위원은 국방대학교 국방관리대학원 군사학 박사(군사전략) 및 군사학 석사(국방전략)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사 출신이다. 그는 국가안보실 정책자문위원, 외교부/국방부/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왔으며, 합참, 해공군, 해병대 정책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또한,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초빙교수와 전 한미국방포럼 선임연구위원/WMD센터장, 전 인텔리제트주식회사 대표이사로 재직하는 등 풍부한 경력을 바탕으로 한반도 안보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포럼 참여 안내
포럼에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QR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신청서(이름, 소속, 직위, 연락처 포함)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사항은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연구지원팀(bee49@kyungnam.ac.kr / 02-3700-0843)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번 포럼은 한반도의 안보 환경을 진단하고 국제 분쟁이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