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소재 조선대학교가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세 번째 행사로 ‘고다이라 시민과 함께하는 오픈캠퍼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9월 26일(토) 오후 4시 개장을 시작으로 대학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대학을 개방해 교육과 연구, 문화 활동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조선대학교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과 행사를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오픈캠퍼스는 학생과 졸업생뿐 아니라 고다이라 시민 등 일반 주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역 개방형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캠퍼스 시설 공개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며, 세부 일정은 주최 측의 안내에 따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