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재단은 자유인·문화인·평화인 노회찬 8주기 추모제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재단은 “끝이 없을 것처럼 쏟아지던 빗속을 뚫고 노회찬의집 6411을 찾아준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어려운 길, 어려운 시간에도 함께해 준 덕분에 서로를 바라보며 한 번 더 웃을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전한다”고 했다.또한 최근 이어지고 있는 집중호우와 관련해 “폭우로 인한 피해가 크지 않기를 바라며, 피해를 입은 분들의 일상이 하루라도 빨리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한편 노회찬 8주기 추모제는 시민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노회찬의집 6411에서 열렸으며, 고인의 삶과 정치 철학을 되새기는 다양한 추모 행사와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