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하나재단은 13일 서울 마포구 재단에서 ‘2026년 북향민 (예비)창업 컨설턴트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북향민 예비창업가 경영컨설팅 사업에 참여하는 신규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재단은 행사에서 북향민에 대한 이해와 사회통합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신규 컨설턴트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재단은 이번 위촉을 통해 북향민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맞춤형 경영 컨설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행사는 5월 13일 재단 본부에서 진행됐으며, 신규 위촉 컨설턴트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