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사히신문 기자이자 ‘지극히 사적인 일본’의 저자 나리카와 아야가 오는 26일 부산 유라시아플랫폼에서 독자들과 만난다.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일:] 2025년 11월 11일
북한 현대사 연구의 기초 자료로 평가받는 ‘북조선실록: 년표와 사료’를 기획·편찬한 김광운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초빙석좌교수가 7일 향년 66세로...
한미일 그리고 북한과 함께: 평화와 공동 미래를 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