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 전 의원이 8월 23일 순천신대도서관 강당에서 북콘서트를 연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로, 정치 성향을 넘어 상호 이해와 소통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최 전 의원은 홍보 문구를 통해 “보수와 진보, 우파와 좌파… 욕할 때 하더라도 서로에 대해 좀 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전하며 대화와 이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며, 참가 인원은 10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주최·주관은 ‘순천 순천만 ECO’이며, 신청은 이메일(gimculture@gmail.com)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