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 오사카본부가 7월27일 정세 강연회를 연다. 오사카본부는 지난 6월 한일조약 체결 60주년을 되돌아보는 심포지엄을 개최한 데 이어, 이번 달에도 세미나와 정세 강연회를 열고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현재 대한민국정부는 한통련을 반국가단체로 규정하고 있다.
북한의 아이들, 장애인, 가난한 이웃들이 인권과 복지, 평화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국·일본·미국의 시민들이 함께합니다.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 오사카본부가 7월27일 정세 강연회를 연다. 오사카본부는 지난 6월 한일조약 체결 60주년을 되돌아보는 심포지엄을 개최한 데 이어, 이번 달에도 세미나와 정세 강연회를 열고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현재 대한민국정부는 한통련을 반국가단체로 규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