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8일, 북한 주민으로 추정되는 1명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대한민국으로 귀순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해당 주민은 서해 교동도 인근에서 귀순을 시도하였으며, 대한민국 군은 이를 신속히 인지하고 해당 주민의 신병을 확보했다.
국방부는 현재 이 사건과 관련해 조사 중에 있으며, 국정원에서 구체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귀순 사례는 2023년 5월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발생한 사건으로, 당시에는 일가족 9명이 목선을 타고 서해 NLL을 넘어 귀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