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베총리 부인, 아베 아키에 여사 특강 전 연주
오는 11월 15일 금요일, 도쿄 히비야 도서문화관 4층 스튜디오 플러스에서 한국의 해금 연주자 모선미해금여제가 한국 전통 음악의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오후 6시 10분부터 접수를 시작해 6시 30분에 본격적인 무대가 열린다. 모선미 선생님은 KBS 국악관현악단의 해금 부수석을 맡고 있으며, 국악계에서 굵직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인물이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모선미 선생님은 한양대학교 실용음악과의 겸임교수를 역임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다. 현재 광명예총 자문위원과 소리빛예술단 이사로도 활약하며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모선미 선생님은 평택 지영희 국악경연대회에서 종합대상을, 민주평통 자문회의에서 대통령상 표창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 CCM 앨범 ‘주늗 평화’와 싱글 앨범 ‘하나 된 우리’를 발매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국 카네기홀과 케네디센터에서의 독주는 그녀의 대표적인 무대로, 세계 무대에서도 한국 전통 음악의 깊이를 전하며 국악의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도쿄 공연에서도 모선미 선생님의 해금 연주를 통해 깊이 있는 음악적 감성과 한국 전통 음악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전통 음악의 아름다움이 일본 현지 관객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라며, 국악의 세계화를 향한 모선미 선생님의 여정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ヘグム女帝モ・ソンミ、東京 NKNGO FORUM 創立総会で公演
–安倍昭恵夫人の特別講演前に演奏–
来る11月15日(金)、東京・日比谷図書文化館4階スタジオプラスにて、韓国のヘグム演奏家モ・ソンミ女帝が韓国伝統音楽の魅力を披露する。公演は18時10分から受付が開始され、18時30分に本格的なステージが幕を開ける予定である。モ・ソンミ氏はKBS国楽管弦楽団のヘグム副首席を務め、韓国国楽界で大きな役割を果たしてきた人物だ。
梨花女子大学で大学院を修了し、慶熙大学で博士課程を修了したモ・ソンミ氏は、漢陽大学実用音楽科の兼任教授として後進の育成にも尽力してきた。現在は、光明芸総の顧問委員及びソリビッ芸術団の理事としても活動し、国楽の大衆化に貢献している。
モ氏は、平沢チヨンヒ国楽競演大会で総合大賞を受賞し、民主平統諮問会議で大統領表彰を受け、その実力が広く認められている。また、CCMアルバム『ジュヌット・ピョンファ』とシングルアルバム『ひとつの我々』をリリースし、伝統と現代の融合を追求した音楽的挑戦を続けている。
特に、米国カーネギーホールとケネディセンターでの独奏は、彼女の代表的な舞台であり、世界の舞台で韓国伝統音楽の深みを伝え、国楽の底力を見せつけた。今回の東京公演でも、モ・ソンミ氏のヘグム演奏を通して深い音楽的感性と韓国伝統音楽の魅力が観客に伝わることが期待されている。
この公演を通じて、韓国伝統音楽の美しさが日本の観客に一層近づくことを願うとともに、国楽の世界化を目指すモ・ソンミ氏の旅に多くの関心が寄せられてい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