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리여모여라’는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로, 박영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번 시사회는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진행되며, 조선학교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일본 시사회 참여 문의
일본에서 열리는 시사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최용철 조감독(cycalive@naver.com)에게 문의하면 된다.
북한의 아이들, 장애인, 가난한 이웃들이 인권과 복지, 평화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국·일본·미국의 시민들이 함께합니다.
영화 ‘소리여모여라’는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로, 박영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번 시사회는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진행되며, 조선학교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일본 시사회 참여 문의
일본에서 열리는 시사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최용철 조감독(cycalive@naver.com)에게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