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이 Yeongi Park 감독, 최영철 조감독과 PD 김지운 이 1년6개월동안 뛰어다니며 만든 영화 –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소리여 모여라!’ 제작위원 초청 특별 첫 시사회가 아트하우스모모(이대)에서 막을 올려 박영이 감독의 관객과의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우리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 분들과 손미희 대표도 참석했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11/08(금)19:00에, 이어서 도쿄(11/16.토), 오사카(11/19.화), 나고야(11/21.목), 히로시마(11/22.금), 시가(11/30.토)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