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키현 청상회 제12차 총회가 11월 4일 미토시 내 한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에는 중앙 청상회 김민관 회장과 이바라키현 청상회 경광호 회장을 비롯해 약 40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바라키현 청상회가 이어온 ‘네버 기브 업’ 정신을 바탕으로, 경광호 회장이 주도해 성사된 인조잔디 사업을 포함한 민족 교육 지원 사업의 성과가 보고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이 성과를 기초로 하여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청사진이 논의되었으며, 차기 회장으로 김병욱 회장이 선출되어 새로운 리더십이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