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가 오는 7월 4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서울의소리 후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의소리는 최근 공개한 안내문을 통해 “25년 동안 불의에 맞서 오직 한길을 걸어왔다”며 “내란 세력 청산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지만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행사는 2026년 7월 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51 조광빌딩 지하 1층 서울한식뷔페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시민들과 후원자들을 초청해 매체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후원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안내문에는 “여러분의 후원이 진짜 대한민국을 만드는 힘이 된다”며 후원 참여를 요청하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의소리는 그동안 정치·사회 현안과 관련한 보도 및 시민 참여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운영 재원 확보와 지지층 결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