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위원이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선전문화국장인 김영철 씨가 2024년 10월 7일 오후 0시 43분, 투병 생활 끝에 향년 57세를 일기로 별세하였다. 고인은 평생을 총련 활동에 헌신하며 노력한 인물로, 총련들 사이에서 존경받는 지도자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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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위원이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선전문화국장인 김영철 씨가 2024년 10월 7일 오후 0시 43분, 투병 생활 끝에 향년 57세를 일기로 별세하였다. 고인은 평생을 총련 활동에 헌신하며 노력한 인물로, 총련들 사이에서 존경받는 지도자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