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평화운동가 김복동 100세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김복동상 시상식 및 국제평화포럼’이 오는 6월 4일 오후 1시 열린다.
행사 슬로건은 “차별 가고 평화 오라!”로 정해졌다.
포럼은 오후 1시 김복동상 시상식으로 시작되며, 오후 2시부터 국제평화포럼이 이어진다.
주최는 ‘김복동의 희망’, ‘김복동100세기념사업추진위원회’, 김준형 국회의원이 맡는다.
북한의 아이들, 장애인, 가난한 이웃들이 인권과 복지, 평화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국·일본·미국의 시민들이 함께합니다.
인권평화운동가 김복동 100세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김복동상 시상식 및 국제평화포럼’이 오는 6월 4일 오후 1시 열린다.
행사 슬로건은 “차별 가고 평화 오라!”로 정해졌다.
포럼은 오후 1시 김복동상 시상식으로 시작되며, 오후 2시부터 국제평화포럼이 이어진다.
주최는 ‘김복동의 희망’, ‘김복동100세기념사업추진위원회’, 김준형 국회의원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