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16일 광주송정역에서 ‘2026년 5·18 정신계승 장애인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지하철 결의대회’를 열었다.
전장연은 이날 오후 2시30분 광주송정역 1·2 승강장에서 집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5·18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과 함께 장애인 이동권 보장, 장애인 권리 예산 확대, 장애인민주주의 실현 등을 촉구했다.
행사 현장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북한의 아이들, 장애인, 가난한 이웃들이 인권과 복지, 평화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국·일본·미국의 시민들이 함께합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16일 광주송정역에서 ‘2026년 5·18 정신계승 장애인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지하철 결의대회’를 열었다.
전장연은 이날 오후 2시30분 광주송정역 1·2 승강장에서 집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5·18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과 함께 장애인 이동권 보장, 장애인 권리 예산 확대, 장애인민주주의 실현 등을 촉구했다.
행사 현장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