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저녁 일본 도쿄 신주쿠역 남쪽 출구 일대에서 이란 평화집회가 열렸다. 집회에는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 손형근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행동 중단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전쟁 반대와 평화 수호를 주장하며 구호를 외쳤고, 무력 충돌 확대 중단과 외교적 해결을 촉구했다. 현장에서는 팔레스타인 문제를 포함한 중동 정세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북한의 아이들, 장애인, 가난한 이웃들이 인권과 복지, 평화와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국·일본·미국의 시민들이 함께합니다.
24일 저녁 일본 도쿄 신주쿠역 남쪽 출구 일대에서 이란 평화집회가 열렸다. 집회에는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 손형근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행동 중단을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전쟁 반대와 평화 수호를 주장하며 구호를 외쳤고, 무력 충돌 확대 중단과 외교적 해결을 촉구했다. 현장에서는 팔레스타인 문제를 포함한 중동 정세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